NH 농협은행,, 인천대에 발전기금 1억5천만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3 14: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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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최성을 총장(왼쪽)과 NH농협은행 전경진 인천영업본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NH 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가 인천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3일 인천대 최성을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2천만원과 2014년도 법인카드 및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3천만원 등 총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6년부터 누적된 NH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은 총 8억1천800만원, 법인카드 및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은 총 1억 원이 됐다.


NH농협은행 전경진 인천영업본부장은 “인천대의 5대 거점 국립대학 조기 진입 및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인천대 최성을 총장은 “NH농협은행의 기부금 전달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하고 전달된 기부금은 장학사업 확대 등 학생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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