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주민에 가족사랑 영화 상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0 15: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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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본부 영화 ‘국제시장’을 상영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영흥화력본부(본부장 김학빈, 인천시 옹진군 소재)는 최근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영흥주민들을 위한 가족사랑 영화 ‘국제시장’을 상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영흥화력본부는 사회공헌활동, 지역지원 사업, 본부의 친환경 발전소 운영에 대한 노력 등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사람들을 해소해 줬고 영화 역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선정했다.


이번 영화 상영회는 천만 관객들을 동원한 영화답게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져 첫 날 500명, 둘째 날 400명의 관람객이 몰려 가족모두가 즐기는 최고의 흥행 영화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영흥화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풍성한 문화혜택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연을 기획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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