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인천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MOU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7 22: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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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과 인천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간 지정병원 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인천시 남구 소재)은 27일 인천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이사장 심재선)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인천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3만 여명의 회원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 및 질병관리에 질적으로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성호 병원장은 “화물자동차를 운전하는 분들이 대부분인 협회의 특성상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이 일어나고 부상의 위험노출이 높은 걸로 알고 있다”며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안심하고 업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마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지난 1998년 현대병원으로 개원, 당시 120병상 4개 진료과를 갖춘 병원으로 시작해 '고객이 감동하고 치료 잘하는 종합병원'을 모토로 개원 18년 만에 340병상 규모와 22개과 36여명이 진료를 펼치는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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