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국민연금공단 경인본부와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6 1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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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최성을 총장(왼쪽)과 배성훈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행복 노후설계 아카데미’를 운영,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인천대는 최근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배성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복 노후설계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 노후설계 아카데미’는 급격한 고령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후준비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노년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재무 설계, 건강관리, 대인관계, 여가생화, 일자리, 주거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교육은 4월2일부터 7월9일까지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매주 목요일 18:30-20:30, 총15회 30시간으로 운영되며 수강신청은 30일까지며 수강자격은 인천시민(50-60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교육비는 5만원이다.(교직원 2만5,000원)


아카데미는 강의 및 토론으로 진행되며 ‘100세 시대의 노후설계, 알기 쉬운 재무 설계, 노후의 보금자리 노하우, 똑똑한 상속이야기, 행복한 여가 플랜, 노후를 폼 나게 디자인 하라’ 등 재미있고 관심 있는 다양한 주제들로 준비돼 있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행복노후설계서비스 사업을 위한 협력 및 홍보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노후설계 강의를 통한 복지 증진 ▶ 공단 신규채용관련 취업정보 제공(취업설명회) 등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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