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퇴행성 관절염 예방 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5 17: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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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 보건소가 주민들의 고비용 질환관리를 위해 인천기독병원 전문의가 교육하는 ‘퇴행성 관절염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만성 퇴행성 관절염에 관해 관내 거주 주민을 대상, 무료로 31일 오후 2시30분 보건소 강당에서 이뤄진다.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나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일 전날까지 중구 보건소 방문보건팀(760-6022)으로 전화 신청하고 참석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한편 중구 연안동 주민센터는 연안동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해 연안아파트 통장자율회, 연안파출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꽃길조성 행사를 가졌다.


데이지, 비올라, 팬지 등 900여 본을 연안부두 해양광장과 연안아파트 입구 도로변에 식재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새봄의 생동감과 산뜻함을 선사했으며 겨우내 움츠렸던 이웃이 서로 만나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맞으며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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