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강화군수, 가뭄대비 관정개발 만전 당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03 15: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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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복 군수가 역점 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이상복 인천시 강화군수가 계속되는 가뭄에 대비한 관정개발의 조속 추진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최근 진달래홀에서 실과소장과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직원조회를 개최하고 역점시책 및 부서별 업무협조를 지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총력 경주, 민원사항의 신속·적극·능동·긍정적 처리, 인천시 관광진흥 대책에 군의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강화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철저, 훈훈한 설날 분위기 조성, 금년 계획된 사업에 대한 조기추진, 강화사랑상품원 유통을 위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투자 유치를 위한 공직자들의 마인드 제고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군수는 “공무원 학습동아리 운영 활성화, 군정 추진에 대한 주민홍보 강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대책 추진, 계속되는 가뭄에 대비한 관정개발 조속 추진 등 부서별 긴밀한 협조 및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설을 맞아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며 “공무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것이 의무라 생각하고 스스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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