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서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기강 엉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02 1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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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지난달 30일 오전 2시께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A 경사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안산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이날 A씨는 안산시 고잔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인천 집으로 가기 위해 자신의 차량을 운전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100일 정지 수치인 0.056%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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