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복지 넷 '사랑의 오작교'새해 첫 정례회의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8 1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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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협력으로 이어가는 진심어린 이웃사랑 -

[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시 화도읍 복지 넷‘사랑의 오작교’는 지난 27일화도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복지 넷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미년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 넷의 2014년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2015년 신규․역점사업등을 논의하고 이웃사랑실천에 대한 포부를 다졌다.


박종원 복지 넷 위원장은“지난 1년 동안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성과를 이루게 되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중점으로 해야 할 일은 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서 더 따뜻하게 보살피는 일이다. 활동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과 관이 힘을 합치면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라며 민·관협동을 강조했다.


원종철 화도읍장은“우리지역의 이웃들을 위하여 발로 뛰어 주신 복지 넷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이웃이 진심으로 소통하고 공유하며 협력하는 공감 복지체계 구축을 위하여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남양주시의회 이철우 의장이 참석하여 복지 넷 위원들의 활동에 대한 고마움과 뜨거운 응원의 뜻을 전하였으며 이웃들을 위한 착한 활동에 남양주시의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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