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22일 푸를나이 청년예술팀 공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4-16 16: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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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간석동 중앙공원 조각원지구 바닥분수 앞에서 ‘푸를나이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


출연진은 푸를나이 청년예술팀 소속 ‘팝페라웨이브’, ‘반꼽슬’, ‘위트’, ‘온도’ 총 4팀이며 클래식, 댄스, 뮤지컬 등 다채로운 분야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내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 예정인 총 6회 기획공연 중 첫 번째 순서이다.

향후 공연 일정은 ▲5월18일 서창어울공원 ▲6월29일 구월근린공원 ▲9월21일 해오름호수공원 ▲10월26일 구월아시아드선수촌공원 ▲11월16일 구월로데오거리로 예정돼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남동구 푸를나이 청년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더 많은 구민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연 관람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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