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폐기물 감량! 다함께 동참해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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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깨끗한 삼산 조성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삼산면은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재활용 봉투 4종(투명페트병·캔·플라스틱·유리병)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또한 현재 무단 투기 상습 취약지 13곳에 대해 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 중이다.

아울러 재활용 동네마당을 설치하고 있다. 무단투기 감시 카메라와 안내 멘트 기능이 있어 경각심을 줄 수 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삼산을 만들고자 다양한 시책을 운영 중이나 무엇보다도 면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환경오염 없는 쓰레기 감량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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