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조아용푸드 페스타’ 개최…백옥쌀 가공식품 한자리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7 10: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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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상상의 숲에서 이상일 시장과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입상자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앞 광장에서 ‘2026 조아용푸드 페스타’를 열고 백옥쌀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백옥쌀을 활용한 지역특화 농식품 브랜드 ‘조아용푸드’와 용인시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의 공동브랜드 ‘용인의 소반’ 홍보관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쌀베이글과 마들렌, 떡, 전통주 등 가공 제품을 맛보고 구매했다.


‘제1회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입상작 전시와 시식도 진행됐다. 백옥쌀가루로 만든 ‘백옥 캄파뉴’를 출품한 본누벨베이커리 서강헌 대표가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먹물쌀빵’을 만든 몽빼르 베이커리 최종원 상무, 우수상은 ‘백옥 돌가마 우베크림빵’을 선보인 스테이브레드 홍두표 상무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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