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자원봉사센터, 건강한 밥상 프로그램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6 2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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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내가면 자원봉사 상담가와 함께 ‘건강한 밥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변 이번 프로그램은 읍면동 자원봉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 상담가는 제철 음식인 식혜, 강화섬쌀, 떡, 팥죽 등을 노인 등 이웃 50가구에 전달했다.

최유진 회장은 “제철에 맞는 재료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웃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원봉사 상담가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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