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제 해양·안전 대전’ 송도컨벤시아서 열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4-15 16: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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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려...스마트&친환경 해양산업을 한눈에

 2024 국제 해양안전 대전 공식 브로슈어 이미지
[문찬식 기자]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전시회‘2024 국제 해양.안전 대전(KOREA OCEAN EXPO 2022)’이 6월 19일~2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국제 전시협회(UFI) 인증전시회이자 올해 7회째를 맞는 ‘국제 해양.안전 대전’은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해 열린다. 

 

2013년 첫 회부터 매회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통해 약 150개 해양·안전산업 기업들이 참가하고 약 1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전회(2022년) 최대 실적을 거둔 바 있으며 금년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B2B 프로그램들이 동시 개최돼 참가기업과 바이어의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조선을 비롯해 선박, 안전.보안, 해양환경, 항구물류 등 12개 테마관이 마련된다.

 

또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등 국내외 중.대형 조선소 및 STX엔진과 같은 첨단 해양 장비 관련 200개 기업, 500개 부스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돼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한국 최초로 세계 22개국 해양치안기관장 및 전문가 약 100명이 참석하는 <제20차 아시아 해양치안 기관회의>를 동시 개최해 참가 기업들에게 해외 코스트가드 구매담당자와의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수도권 유일의 해양안전조선 전문 전시회인 만큼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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