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인천고 야구부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31 16: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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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바로병원 변진 간호부장, 고영원 병원장, 인천고등학교 후원회 최정식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이 야구명문 인천고등학교 야구부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 귀감이 되고 있다.

 

국제바로병원에 따르면 27일 103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고 야구부 금메달 수여식을 통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인천고 야구부와 후원회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인천고 야구 발전에 함께 해오고 있다. 

 

이날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천고 야구부 선수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고 행사에는 현창수 동문회장, 최정식 후원회장, 서상교 교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고영원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은 “인천고등학교는 1895년 개교 이래 127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인천고 야구부는 27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인천시에 안겼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바로병원은 관절전문병원으로 인천유나이티드, SSG퓨쳐스리그 등 스포츠전문 엘리트 선수들의 진료 노하우로 인천고 야구부 및 관계자들에게 전문성 있는 진료를 제공하고자 인연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다.

 

최정식 회장은 “인천고 야구부를 지원해준 국제바로병원에 감사드린다”며 “27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뤄 자랑스럽고 그 일면에 스마트 체중계 등 선수들의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준 덕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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