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아내와 바람을 핀 띠 동갑 연하 남을 폭행 부상을 입힌 30대 가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이언학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러시아 극동, 시베리아 시장을 잡기 위해 인천의료관광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사는 러시아 극동지역 의료관광 전문 에이젼시 발굴 및 시베리아지역의 신규 의료관광시장 발굴하고자 하바롭스크, 야쿠츠크에서‘인천의료관광 설명회’ 개최와 한국관광공사가 ...
5일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우리 어민들의 중국어선 나포 사건은 갈수록 심해지는 중국 어선들의 영해 침범과 불법조업의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장 황폐화에 따른 어획량 감소로 생존의 위협마저 호소하는 연평도 어민들이 어선을 동원해 중국어선 2척을 직접 나포한 해역은 NLL 남방 0.3해리, 연평도 ...
서해 북방한계선(NLL) 남방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중국어선 2척을 연평도 어민들이 직접 나포했다.
5일 인천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3분께 NLL 남방 0.3해리,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북방 0.5해리에 정박돼 있던 중국어선 2척을 연평도 어선 5척이 로프를 걸어 연평도로 끌고 왔다.
당시 중국 ...
골목길에서 돈을 빼앗으려고 여성을 흉기로 찌른 30대가 철창신새를 질 위기에 처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한밤중 주택가 골목길에서 금품을 빼앗으려고 여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강도상해)로 A(36)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의 골목길에서 남자 ...
인천 송도 LNG(액화천연가스) 기지 증설과 산곡동 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 등이 주민 반대로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안전이나 주거 환경과 직결된 사안인데도 사전 설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채 추진되다가 갈등의 골만 깊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이전할 예정인 통합예비 ...
말썽을 피운다는 이유로 미성년 의붓딸을 6년간 상습적으로 때려 학대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가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신상렬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및 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 ...
한국과 중국 간 첫 광역자치단체장 회의가 인천에서 열리지만 참석률은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제1회 한중 지사성장(省長)회의'를 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 경원재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의 광역단체장이 모이는 회의는 1999년 이후 5차례 열렸지만 한국·중국 단체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