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주택건설 물량이 지난해보다 22.8% 줄어들었으나 우리 국민이 선호하는 아파트 건설물량은 33.7%나 증가, 새로 건설된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3.8%에서 75.7%로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3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및 건축허가) 실적은 아파트 8만2721가구 ...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평당가격이 평균 1015만원대를 기록했다.
부동산114는 지난 2일 기준 서울시내 아파트 2368개 단지, 105만4329가구의 평당 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1015만600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작년말에 비해 2.5% 상승한 것이다.
서울 아파트의 평당가는 올들어 1월에는 ...
대형 건설업체들이 1/4분기 경영실적을 놓고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업계 선두권에 있는 건설업체중 LG건설과 대림산업의 외형과 수익성은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수익성은 상당히 악화돼 업체간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LG건설은 올해 1/4분기 매출이 7237억원으로 지난해 ...
이달부터 주택 3채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국세청으로부터 별도관리를 받게 된다.
이에따라 주택 3채이상을 보유하고 이중 1채를 매각한 사람이 실제거래가액으로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으면 세무당국에 즉각 포착돼 불성실 신고가산세와 불성실 납부가산세를 내야 하는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아파트와 주택 등 ...
1/4분기 전국 땅값이 경기 위축과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대책 등으로 평균 0.41% 오르는데 그쳤다.
지난해에는 1/4분기 1.76%, 4/4분기 2.33% 등 연간 8.98% 치솟았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것.
그러나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기대감과 집값 상승으로 대전, 천안, 공주, 연기, 청원 등 ...
다분히 주관적으로 운용됐던 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의 기준과 절차가 까다로워지는 대신 예비평가에서 재건축이 시급하다는 객관적 결론이 나오면 정밀안전진단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재건축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예비 및 정밀안전진단의 평가 항목과 결과가 보다 객관적으로 바뀌어 육안검사인 예비안전진단만 거치면 거의 100 ...
지난해 부동산시장 안정대책 이후 5개월 연속 늘었던 전국 미분양 아파트가 결혼 시즌 등에 따른 주택수요 증가로 지난 2월 이후 계속 줄고 있다.
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2만3568가구로 1월말 2만4000가구보다 2.9% 감소한 가운데 민간 아파트가 1만5181가구로 1%, 준공 ...
5월 전국에서 아파트 3만6603가구가 새로 분양된다.
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물량은 지난 4월 3만4794가구보다 5.2%, 지난해 5월 3만739가구보다는 19.1% 각각 늘어난 것.
대형업체가 2만6475가구(72.3%), 중소업체가 6617가구(18.1%), 대한주택공사가 3511가구(9.6%)를 각각 ...
한신공영은 지난 1950년 주택건설을 시작으로 반세기 동안 기술력의 건설회사 새로운 건설문화를 창조하는 일류기업이라는 찬사를 들어온 한국건설업계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는 언제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꾸준해 개척해 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난 97년 IMF 당시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한동안 힘든 ...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기준시가가 전국 평균 15.1% 상향조정됐다.
특히 서울 강남지역 재건축 아파트의 기준시가는 34.3%나 상승했다.
행정수도 이전 후보지인 대전지역 아파트 기준시가도 26.0% 올랐고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에서는 서울 광진구와 대전 유성구, 서울 송파구, 경기 오산시의 상승폭이 컸다.
따 ...
행정수도 이전 공약으로 집값과 땅값이 요동치고 있는 대전과 충청권에 주택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지정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대책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월5일 대전 유성구 노은2지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고 같은 달 17일에는 충청권 11개 시.군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역시 같은 달 21일부터는 ...
정부와 서울시가 강력한 재건축 규제 의지를 표명한데 이어 최근 서울 강남구를 투기지역으로 지정하자 최근 호가가 급등한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다.
지난주에만 해도 2000만∼3000만원의 호가 상승세를 보였던 강남구 개포동 개포시영의 경우 매수세가 자취를 감췄다.
강남구 개포시영 부근 중개업소인 ...
아파트 후분양제 도입에 대한 찬반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대다수 아파트 실수요자들은 후분양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아파트 수요자 1207명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선시공 후분양제 도입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1%가 ‘적극 찬성한다’, 52%는 ‘대체로 찬성한다’ ...
부동산경기의 침체속에서도 올들어 건설수주와 주택공급이 예상밖으로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대한건설협회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은 공공과 민간부문에서 모두 호조를 보여 지난해 같은달(5조2927억원)에 비해 33% 증가한 7조552억원에 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건설공사 수주액은 5조 ...
정부가 최근 서울 강남구 및 경기 광명시를 투기지역으로 지정한 것은 이들 지역 재건축 아파트가격이 폭등,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이를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 대전 서·유성구와 천안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려는 것도 이들 지역이 투기지역으로 이미 묶여 있음에도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집값이 수그러 ...
‘오를 때나 떨어질 때나 화끈하게·’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서울 전체 집값을 좌지우지하며 상승할 때는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하락할 때도 가장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건설교통부가 지난해 이후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와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상관관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강남 ...
서울지역 재건축 아파트가격 상승률이 둔화됐다.
부동산시세 전문조사업체인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조사기간 21∼24일) 서울지역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는 1주전보다 평균 1.61% 올라 상승률이 전주(2.06%)보다는 크게 둔화됐다고 28일 밝혔다.
그러나 일반 아파트(0.25%)들이 덩달아 ...
앞으로 건축물의 신축을 제외한 증·개축 및 대수선, 철거, 멸실 등의 경우 소유자가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직접 등기하지 않아도 된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경우 시장, 군수, 구청장이 관할 등기소에 그 등기를 촉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안이 민주당 김덕배 의원 등의 발의로 국회 제출돼 건교위를 통과 ...
서울 강남구와 경기 광명시가 실거래가로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투기지역으로 지정됐다.
또 투기지역지정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계속 오른 대전 서구와 유성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 계약 후 1년이 지나고 중도금을 2회 이상 납부해야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고 최근 5년간 당첨된 사실이 있거나 2주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