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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의회 본회장 모습 /사진제공=안양시의회 |
시의회는 지난 18일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과 조례·동의안 등 총 32건을 처리하고 회기 일정을 마쳤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대상기관도 이날 승인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종합심사 과정에서 재정 여건을 고려한 건전한 재정 운용과 국·도비 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집행을 강조하고, 주요 사업을 충분히 사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처리된 안건에는 조례안 17건과 동의안 10건, 의견청취 2건, 위례과천선·서울 서부선 안양권 연장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 등이 포함됐다. 본회의 뒤에는 전체 의원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윤해동 안양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는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고, 편성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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