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아파트 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들을 남녀노소 누구나 알기쉽게 만화책으로 구성·배부해 입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12일 시 도시개발공사는 지난 4월부터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대아파트 입주민에게 아파트 생활에 관한 정보(아파트 입주 및 생활안내)를 만화책으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고 ...
서울의 인구가 감소 추세에 있으나 외국인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12일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현재 서울인구는 1031만26명으로 지난해말보다 2만여명 정도인 0.21% 감소했다.
이중 내국인은 1024만315명으로 0.22% 줄었으며 매년 증가추세인 외국인은 6만9711 ...
구로구의회(의장 최재무)가 재해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구 의원들과 함께 수해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펴고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구 의회 의장단과 재해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장현복)는 수해기간 동안 관내 개봉1동 빗물펌프장 등을 방문, 수방시설을 점검했다.
최재무 의장은 "이번 수방시설 점검은 지난 4 ...
광역지방의원에 이어 기초의원도 유급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소리가 서울지역 구의원들 일각에서 조심스럽게 새어 나오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모의원은 10일 “무보수 지방의원들에게 수당형식으로 지급되는 지방자치 예산이 만만치 않다"며 “차라리 이를 유급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모 의원에 따르면 현재 지방자치법 ...
지난 4일부터 강서·양천구에 시간당 90㎜ 폭우가 쏟아지는 등 서울시 전역에 걸쳐 최근 4일간 471㎜가 내려 저지대 지하주택 및 일부 도로가 침수되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피해 발생 현황은 시와 자치구의 적절한 수해 예방대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단 한 건도 ...
서울시가 일본 동경에 이어 아시아 대도시 여성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1일 시는 총10개국 11개 도시가 참석해 진행하게 될 예정인 국제 심포지엄이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여성플라자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1세기의 과제, 여성의 사회 참여’라는 주제로 서울을 비롯한 동경, 북경, 델리 ...
민선 제 3대 안상수 인천시장의 공약중 상당수가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해 사장될 것으로 보인다.
108일 인천시에 따르면 안 시장이 지난 6.13 인천시장 선거에서 제시한 238건의 공약을 분석한 결과, 비현실적인 것이 많아 각 실무부서별로 공약에 대한 세부검토에 착수, 재정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공약을 ...
서울시내 병원들이 응급환자에게만 받던 응급의료비를 응급실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똑같이 적용, 이에 부담을 느낀 시민들이 119구급신고를 자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시소방방재본부는 올 상반기 119구급대 활동실적을 분석한 결과 14만39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9284건보다 3.6% 감소했다고 ...
서울시가 환경오염감시를 위해 운영중인 ‘환경신문고’가 시민이용률이 증가하는 등 환경오염 감시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환경신문고의 상반기 운영실태를 분석한 결과 신고건수가 3만3441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만798건에 비해 6143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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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1일 올 상반기 주요업무 평가 결과를 공개하면서 267개 성과목표 대부분이 큰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로 민원행정, 청소 등 13개 분야에 대한 만족도가 71.7점으로 지난해 에 비해 4.6점 상승, 시민 본위의 서비스 행정이 정착돼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는 또 월 ...
7일 오후부터 서울·경기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빗줄기가 가늘어지거나 그치면서 밤새 새로운 비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8일 오후 4시 현재까지 일부 지역의 교통이 통제되고 300여명의 이재민들이 인근 학교 등에 머물며 밤을 보내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은 호우로 도로침수가 잇따르면서 지난 7일 오후 2시부 ...
서울시가 아파트 관리의 중요성과 주거환경개선의 필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아파트관리 우수 단지를 선정해 오는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8일 시는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되는 우수단지 평가에 지난달 1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은 결과 789개 평가대상 단지 중 15%인 121개 단지가 신청해 현재 해당 자치구에서 1차 평가를 ...
서울시내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시티투어버스가 월드컵 이후에도 꾸준히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는 월드컵 이후 시티투어버스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이용실적이 전년도 동기간대비 27% 증가, 전월대비 8.5% 증가해 이용승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한 달 동안 운영 ...
서울시는 8일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교통이 통제됐거나 파손된 도로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피해 복구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이날 건설안전관리본부장 총괄 지휘로 6개 도로관리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올림픽대로와 잠수교 등 침수에 따른 교통 통제구간에 대해 물이 빠지는 대로 청소작업을 벌이는 등 복구작 ...
올해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졌던 집중호우의 양이 지난해 보다 많았으나 인명과 재산 등 피해규모는 오히려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수도권 일원의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를 계기로 수해대책 방향을 복구 중심에서 재발방지로 바꾸고 재해예상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 인재를 ...
“아빠! 사이버공간이지만 이렇게 아빠를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알게 돼서 너무너무 좋아요. 우리 보고 싶을 때, 위로받고 싶을 때, 기쁜 일 있을 때 여기서 만나요…, 알았죠?”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 개설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 추모의 집’(www.memorial-zone.or.kr) 사이트 내에 마련된 온라인 추모사연 ...
서울시가 100만원 이상 소득세 납부 사업장에 대해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봉급생활자들로부터 주민세를 징수하고도 구청에 납부하지 않거나 지연 납부한 사업주을 적발,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시는 오는 9월부터 시내 17만개 전 사업장으로 조사를 확대해 실시할 방침이다.
7일 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0일 ...
올해 재건축 승인 건수가 작년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분기별 주택건설 실적현황을 조사한 결과, (재건축)주택조합에 대한 상반기 사업승인분이 모두 1만3836세대로 전년동기 대비 39%나 증가했다.
반면 재개발 사업승인 건수는 지난해 1/4분기가 2625세대인데 반해 올해는 10 ...
7일 새벽부터 서울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지하철 용산역 선로가 한때 완전침수되고, 시내 일부 도로 교통이 통제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새벽 용산역 구내 상하행선 양방향 선로가 완전침수돼 오전 5시 15분 첫 전동차부터 정상속도를 내지 못하고 서행하기 시작, 오전 9시까지 정상운행에 차질을 빚어 용산역 구 ...
최근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이 침수피해 등 물난리를 겪고 있는 가운데 침수피해를 본 차량에 대해 국가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와 유사소송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서울지법 민사3단독 정진경 판사는 7일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주행중 침수된 차량들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한 A보험사가 “도로 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