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오피스텔에서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19일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A오피스텔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18일 저녁 10시 47분경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윤 모(29·여)씨를 조 모(여·36)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
▲윤인찬(건설업) 인권(건설업)씨 모친상, 이완형(서울신문 편집미술팀 차장) 이봉재(제이텍 대표)씨 빙모상=18일 낮 12시30분 인천 새천년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32-552-3100
▲최상규(한진해운 상무) 정규(국민건강보험공단) 홍규(신용보증기금)씨 부친상=17일 오후 익산 팔봉장례식장, 발인 20 ...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만전 당부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19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 제176회 동작구의회 제2차 정례회 관련 행정사무감사·예산안심의 대비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사랑의 연탄 지원 행사 참석
김충용 종로구청장은 19일 구청 후문 앞서 열린 종로구새마을회‘사랑의 연탄지원’행사에 참석, 사랑이 ...
수능이 마무리된 직후, 수험생들이 본격적인 대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대학들이 학생부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내용의 정시모집요강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수능등급제가 실시되고 학생부의 영향이 미미해 짐에 따라 논술의 영향력이 크게 늘어날 것이는 전망이 제기된다.
고려대는 인문·자연계 응시생들의 내신성적 1∼4등급 ...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4대 사회보험 노조가 징수업무 통합에 반발해 19일부터 사흘 간 파업에 돌입, 일부 민원업무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들 노조원들은 4대 사회보험의 징수업무 통합이 사회보험 노동자들의 노동조건 뿐만 아니라, 4대 사회보험 자체의 붕괴를 부를 수 있는 위험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
사행성 불법오락게임이 최근 교묘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은밀한 곳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바다이야기라는 불법 도박 형태와는 달리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행성 불법오락실은 찜질방을 비롯 신발가게, 주택가, 농수산물 저장창고, 하물며 교회까지 이어지고 있어 영업수단과 ...
경기도 김포외고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 경기도 교육청이 추가 불합격처분 대상학생들에 대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은 19일 김포외고 시험지 유출과 관련해 서울 J학원출신 합격자 9명을 추가로 불합격처리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16일 종합대책을 발표 이후, 합격취소 대 ...
서울시가 유출지하수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해 수십억원에 달하는 하수도요금을 제대로 징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출지하수란 지하구조물 건설과정에서 자연 발생한 지하수를 말한다.
시는 현재 유출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업종별로 ㎥당 160∼880원의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또 지하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공공하수 ...
시흥시가 국제교류협력위원회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사기 범죄자를 위원으로 위촉 했다가 해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게다가 위원들의 자격요건에 대한 충족여부를 가려할 시 관련부서가 법적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신원을 확인조차 하지 않고 위원으로 위촉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18일 시에 ...
인천 배다리지역을 지나는 산업도로(중구 삼익아파트∼동구 동국제강) 개설 공사가 2개월째 중단되고 있으나 재개 여부가 불투명해 각종 부작용이 우려된다.
인천시종합건설본부는 도로 전 구간 건설계획의 무효화를 주장하는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체 등의 집회와 민원이 계속돼 지난 9월 이후 1구간(송현터널∼동국제강)과 3구간(유동삼 ...
휴일인 18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아침 서울을 비롯한 중부 대도시의 아침기온이 올해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등 전국에서 강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전라남북도서해안지방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구름이 많고 비(제주도산간 눈이나 비, 강수확률 40%)가 조금 ...
서울시의회 배대열 의원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수도요금 및 하수도 사용료의 감면을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18일 시의회에 따르면 배 의원은 15일 시의회 3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는 가정용 수도요금의 경우 월 30톤 미만을 사용한 경우에는 기본요금 1080원 ...
“재산권 침해” 한목소리
해양수산부가 시흥시 월곶동 소재 폐염전 일원을 절대보전연안 구역으로 지정하는 연안관리계획안이 추진되자 시흥시의회와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본보 11월12일 사회면)해 지난 9일 공청회가 무산된 데 이어 16일 또다시 공청회가 무산됐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이 대회의실 입구에서 해수부와 개발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업소를 직접 방문해 홍보 계도활동을 펼칠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미용업소, 목욕장, 숙박업소 등의 공중위생업소를 직접 방문, 계도활동을 주된 업무로 하는 ‘공중위생감시원’의 접수기간은 15일부터 내달말 까지며, 선발 예정인 ...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깜박 졸아버리는 수가 있다. 이 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조금만 더 참고 운전을 해서 목적지로 빨리 도착해 쉬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 잠시 동안의 졸음의 유혹은 당신의 생명까지 깜박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
실제로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고 ...
17일 오후 7시50분께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내 S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지하 철골구조물이 무너져 내려 현장을 정리 중이던 포크레인 기사 정 모(48)씨가 2시간여만인 오후 10시께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경비원 유 모(68)씨가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용접공 이 모(55)씨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 ...
경기 화성경찰서는 동탄신도시 내 S주상복합아파트 공사현장 지하 철골구조물 붕괴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인 오후 4시께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질 것 같아 공사를 중단했다는 현장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매몰된 것으로 보이는 실종자 유 모(68)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