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서민층을 위한 공공주택정책을 강화하되, 중산층 이상의 주택수요에 대해서는 보다 다양한 공급이 가능하도록 시장 기능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현아 부연구위원은 27일 ‘최근 부동산 시장불안의 원인과 대책’이란 산업동향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 ...
네티즌의 40%가 집값 안정을 위한 근본 대책으로 강북 인프라 확충을 꼽았다.
27일 부동산포탈 닥터아파트가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만 20세 이상 실명인증 회원 37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집값 안정을 위한 근본해법으로 응답자의 40.2%(1494명)가 ‘강북권 교통, 교육 등 인프라 확충’이라고 ...
한국토지공사는 28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부패방지위원회 관계자, 건설교통부 관계자 및 현대건설 등 18개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지개발 분야 투명사회협약을 체결한다.
27일 토지공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패관행을 극복하고 투명한 선진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 ...
두산중공업(대표 김대중)이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담수설비를 수출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5월 리비아 중앙전력회사로부터 수주한 벵가지 담수플랜트 제작을 마치고 창원 본사에서 출하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벵가지 담수플랜트는 리비아 수도인 트리폴리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진 해안에 건설되는 프로젝트로 하루 ...
현대중공업이 소형 열병합 발전설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충남 서산의 한 아파트단지에 356KW급 열병합 발전설비를 공급하기로 했다”며 “에스코 사업(에너지절감사업)을 미래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소형 열병합 발전설비는 청정연료인 천연가스(LNG)를 이용해 전기를 ...
동맹휴업에 들어갔던 중개업소들이 영업을 재개했지만 거래시장은 여전히 잠잠하다.
하지만 강남권 등 일부지역은 여전히 호가가 꺾이지 않는 등 불안정한 모습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6월18~24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값 변동률이 0.60%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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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전셋값이 소폭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세매물이 부족하거나 매매값이 많이 오른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6월18~24일)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 변동률이 0.10%를 기록했다.
신도시 전셋값 변동률은 0.40%, 수도 ...
올 하반기 수도권에서는 모두 8만3000가구의 아파트가 입주에 나선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다가오는 하반기에 서울·경기·인천지역에서 입주하는 아파트(주상복합포함, 오피스텔·임대아파트 제외)는 총 252개 단지, 8만3263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물량(379개단지, 11만1419가구 ...
인천 4차 동시분양에서 최종 458가구가 미달됐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인천 및 서울·경기 1~3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1340가구 모집에 1037명이 신청, 평균 0.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양구 서운동 ‘경남아너스빌’은 전 평형이 마감됐다. 39.42평형 모두 각각 1. ...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자입찰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과 토지를 중심으로 모두 343건 746억원 규모의 인터넷 공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종류별 물건수는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 140건, 근린생활시설 및 점포상가 72건, 토지 8 ...
신명종합건설이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신명스카이뷰’ 아파트 191가구를 분양 중이다.
28평형 30가구, 34평형 161가구로 분양가는 28평형 1억6940만원, 34평형 2억1850만원이다. 2007년 6월 입주예정이다.
지하철 부평시장역, 부평구청역, 부평역 등과 경인고속도로 부평IC, 서인천IC, 서울외곽순환고 ...
내달 전국에서 약 2만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내달 입주를 앞둔 아파트는 총 2만193가구로, 서울에서만 17개 사업장 2544가구의 새 아파트가 주인을 맞는다.
수도권 물량은 19개 사업장 8060가구, 지방물량은 27개 사업장 9589가구다.
서울 ...
이르면 오는 2008년 하반기부터 강남권 오피스빌딩 임대료가 도심권 임대료를 추월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3일 부동산투자자문업체 알투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서울 도심권(525개) 및 강남권(927개) 주요 대형 오피스빌딩을 대상으로 평당 환산임대료(임대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한 임대료)를 조사한 결과 강남권 ...
인천4차 동시분양 1순위 마감결과 대부분 단지에서 미분양이 쏟아졌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인천4차 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와 일반 1순위 청약마감 결과 남동구 서창지구 임광 그대가를 제외한 4개단지 전 평형에서 미달사태가 벌어졌다.
이들 아파트는 23일 2순위자와 24일 3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는다 ...
용인 흥덕지구 연립주택용지에 높은 분양가를 써내 낙찰 받은 하나로종합건설이 낙찰을 포기했다.
한국토지공사 관계자는 23일 “하나로종합건설과 회의를 열고 연립주택 분양가를 낮추도록 권유했으나 이 업체가 분양가를 낮춰서는 사업성을 맞출 수 없어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하나로종합건설은 흥덕지구 연립주택용지를 토지공사 ...
한국토지공사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24일 오후 1시30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오키드룸)에서 개최한다.
23일 토공은 “학술세미나는 국토균형발전과 사회통합이 대두되고 있는 여건변화에 발맞추어 수도권의 새로운 역할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된다”고 밝 ...
판교신도시가 공영개발되면 최근 급등세를 띠고 있는 분당ㆍ용인 아파트값이 약세로 반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영개발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민간 건설사가 분양하는 것보다 분양가가 한결 낮아지기 때문에 판교발 분당ㆍ용인 아파트값 상승은 진정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판교 분양가가 평당 ...
서울 등 수도권에서 6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이 올들어 8만가구나 증가했다. 22일 부동산포탈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2월 대비 2005년 6월 현재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실거래가 6억원이 넘는 고가주택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48개단지 20만9100가구에 달했다. 올들어 190개단지 8만1473가구가 늘어난 ...
법원 경매시장에서 감정가 100억원 이상 대형 물건이 늘고 있다.
22일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www.ggi.co.kr)에 따르면 올해 진행된 감정가 100억원 이상 대형 물건 경매건수는 총 18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8건에 비해 54% 늘었다.
대형 물건의 경매 진행건수가 증가한 것은 경기침체의 영향이 가장 ...
정부의 올 주택공급목표 52만호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전국주택건설 실적은 총 15만9000호로 전년 대비 42%(11만3000호) 증가했고 5월 실적도 5만6000호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84%(3만호)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말까지 누계 및 당월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