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인천 및 서울·경기 1~3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1340가구 모집에 1037명이 신청, 평균 0.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양구 서운동 ‘경남아너스빌’은 전 평형이 마감됐다. 39.42평형 모두 각각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계양구 이화동 ‘신동아파밀리에’ 41B평형과 41A평형도 각각 2.3대 1, 1.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34평형 2개 타입 62가구는 주인을 찾지 못했다.
▲중구 송월동 남경포브 ▲부평구 산곡동 신명스카이뷰-숲 ▲남동구 서창동 임광그대가 등에도 미달이 발생했다.
인천 4차 동시분양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1일, 계약기간은 7~8일이다. 최종 미달된 458가구는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선착순 분양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