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公, 창립30주년 학술세미나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3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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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24일 오후 1시30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오키드룸)에서 개최한다.

23일 토공은 “학술세미나는 국토균형발전과 사회통합이 대두되고 있는 여건변화에 발맞추어 수도권의 새로운 역할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된다”고 밝혔다.

이날 ▲박헌수 교수(중앙대학교)-수도권 규제가 국가경쟁력 강화에 미치는 효과 ▲이상대 경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수도권의 성장관리와 도시개발전략 ▲김갑성 교수(연세대학교)-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추진방안 ▲정우철 강원발전연구위원-강원도형 관광레저도시 조성방안에 대한 주제를 발표한다.

또 강양석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의 사회로 ▲김갑열 교수(강원대학교) ▲김영걸 도시계획국장(서울시) ▲배정근 부국장(한국일보) ▲윤석윤 차장(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덕복 토지경제연구소장(토지공사) ▲이동우 연구위원(국토연구원) ▲최막중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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