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강남권 등 일부지역은 여전히 호가가 꺾이지 않는 등 불안정한 모습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6월18~24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값 변동률이 0.60%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지역 재건축아파트는 1.30% 올랐다.
지역별로는 강남구와 서초구의 변동률이 각각 1.05%로 상승세를 주도했다. 송파구(0.81%) 강동구(0.80%) 강서구(0.63%) 동작구(0.62%) 등도 평균 변동률을 웃돌았다.
서초구 반포동 대우 32평형이 4500만원 올라 5억9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송파구 신천동 장미1차 28평형이 4000만원,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11차 29평형이 2500만원 올랐다.
강서구 화곡동 화곡푸르지오 34평형과 관악구 봉천동 우성 43평형도 각각 2500만~3000만원 상승했다.
반면 강북구(-0.03%) 노원구(-0.01%) 등은 소폭 하락했다.
신도시의 전체 변동률은 0.97%였다. 평촌이 2.15% 오르며 서울·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달 들어 1%대 상승률을 지속하던 분당은 0.71%로 상승폭이 주춤했다.
수도권은 평균 0.35%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과천(1.92%) 의왕(1.38%) 용인(1.08%) 등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파주(0.90%) 화성(0.52%) 여주(0.43%) 안양(0.40%) 등도 비교적 상승률이 높았다.
안성(-0.32%) 평택(-0.17%) 오산(-0.13%) 의정부(-0.09%) 구리(-0.05%) 김포(-0.04%) 남양주(-0.01%) 등은 매매값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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