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5일부터 이틀간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수도권 발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건교부가 발주한 ‘수도권발전대책 국제용역(8.27~12.22)’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용역을 맡은 아서디 리틀(Arthur D. Little)사가 주관한다.
특히 런던과 뉴욕, 상해 등 외국 대도시권과의 ...
한국토지공사는 27일 죽전지구 야외음악당 준공을 기념하는 ‘가을밤 한마음 음악회’ 및 죽전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기부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황현정 전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식전행사, 준공기념식, 문화행사, 사회공헌기금 전달에 이어 전통타 ...
24일 유니에셋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인 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화성과 부산, 대구 등 전국 10개단지에서 아파트 공급물량 4980가구 중 428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 중 파주시 교하지구 공무원아파트 ‘상록데시앙’의 인터넷 청약접수가 24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이번 주에는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불광 ...
내년부터 허용키로 했던 아파트 발코니 확장이 빠르면 12월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24일 건설교통부는 “발코니 확장을 조기허용하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거세 법 시행시기를 한 달 정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25일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공청회 개최, 규제개혁위원회 및 법제 ...
상가분양시장에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사례가 늘면서 대체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천 원미구 상동에서 분양 중인 복합테마쇼핑몰 ‘투나’는 연 9%의 수익률 보장 조건을 내걸었다. 우리은행에서 투자지분을 보유한 ‘투나’는 지하6~지상 12층 연면적 2만6000평 규모로, 총 180 ...
10월 중순 이후,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관심이 집중됐지만 아직까지 큰 움직임을 보이진 않고 있다. 여전히 재건축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하락폭은 다소 줄어들었고, 일부 싸게 나온 재건축 급매물을 중심으로는 거래도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반적인 시장 ...
전세시장은 지난주에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반적으로 상승세가 많이 위축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지난주(15일~21일)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0.14%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전주 변동률(0.38%)에 비해서는 상승세가 주춤해졌다.
서울지역에서는 서대문구와 중구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이 오름세를 보이면 ...
최근 부동산시장 위축으로 청약률이 높아도 실제 계약률은 낮은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부동산담보대출이 축소되고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등으로 당첨이 됐다 하더라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약탈락자와 일정을 놓친 청약희망자들은 계약마감일 미계약분 사냥에 나서는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
“화성 동탄이냐. 하남 풍산이냐.”
8.31대책 이후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성 동탄신도시와 하남시 풍산지구가 오는 11월 분양 대결을 벌인다.
두 지역 모두 이번 대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데다 이번에 분양되는 신규아파트의 경우 풍산지구는 3개 단지 전체가, 동탄신도시는 4개 단지 가운데 1곳이 각각 입주 후에도 수년 ...
다양한 금융혜택과 무료 옵션 제공 등 지원 항목을 추가로 늘리고 있는 미분양 아파트가 많다. 8.31대책, 금리인상 등으로 신규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업체마다 미분양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다.
따라서 실수요자들은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저렴하게 내집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주요 미분양 아파트 중에서 중도금 융자 ...
현대건설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사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주요 경영목표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경영투명성 제고 차원의 ‘자정 안전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8월 말 시행에 들어간 개정 건설산업기본법과 관련, 임직원들에게 내용을 숙지시키고 기업윤리 ...
파주 교하지구, 용인 동백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의 편의시설이 태부족해 입주민들이 심각한 불편에 시달릴 전망이다.
상가 후분양제가 실시되면서 신규 상가공급이 중단, 아파트 입주시점이 임박한 시점에도 불구하고 택지지구내 상업용지들이 대부분 빈 땅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주 교하 및 용인 동 ...
내년에는 서울에서 올해보다 7000여가구 감소한 4만여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하지만 강남권 입주아파트는 올해보다 4000여가구 늘어나 전셋값이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 알젠(www.rzen.co.kr)은 2006년 서울지역 입주예정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156곳, 총 4만1392가구(주상복합 포함)로 집 ...
리모델링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당장 내년부터 리모델링 추진이 가능한 ‘입주 19년차’ 아파트 매매가가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19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올 10월까지 재건축 단지를 제외한 서울지역 아파트 값은 8.4% 정도 올랐으나 지난 86년에 입주, 내년부터 리모델링 추진이 가능한 아파트 가격은 14.2% 상 ...
현대건설이 건설업체 입사 희망 구직자들로부터 지난해 9월 이후 14개월 연속 최고 인기 기업으로 뽑혔다.
건설 취업포털사이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건설분야 구직자를 대상으로 입사희망기업을 조사한 결과 현대건설이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 ...
8.31대책 이후 부동산시장의 위험도가 높아지면서 자산관리나 투자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얻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 맞춰 그동안 무차별적인 주입식으로 일관됐던 부동산 교육도 1대1 맞춤식 실전 방식이나 차별적인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집마련정보사는 매월 둘째주 월요일 개강 ...
건설교통부 김용덕 차관은 18일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4일 개발이익환수법을 마지막으로 주택, 토지, 세제 등의 분야에서 14개 후속입법안이 국회에 이미 제출됐다고 밝혔다. 또 건교부 소관 7개 법률안 중 도시구조개선특별법안(11월에 개최되는 건교위 상정예정)을 제외한 6개 제·개정 법률안은 19일 개최되는 국회 건설 ...
롯데기공이 드디어 수도권 남부의 중심이 될 경기도 평택에 최고의 작품을 선보인다.
롯데인벤스로 명명된 이 신개념 주거공간은 최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인근에 고품격 주거공간으로서 세간에 화제가 됐던 초고층형 주거공간과 오직 평택 1%에게만 허락된 높은 가치라는 콘셉트로 평택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최고품격의 ...
우미건설과 제일건설은 컨소시엄으로 화성 동탄신도시 5의1 블록에 1316가구를 오는 11월초에 분양할 계획이다.
18~35층의 총 15개동으로 구성되며 31평형 732세대, 37평형 193세대, 39평형 194세대, 45평형 191세대, 56평형 6세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31평형 732세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