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상가㈜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영동·개나리 재건축단지 중심에 들어설 복합상가 ‘도곡프라자’를 분양중에 있다.
지하 4~지상 5층 규모로, 모두 76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미 절반 가량은 병원과 약국을 중심으로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기존 도로망 이용은 물론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5분여거리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이 건설인들이 꼽은 최고 아파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건설취업포털사이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지난 9월21일부터 10월20일까지 한 달간 건설인 1316명을 대상으로 올 시공능력순위 상위 10개 건설사의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삼성래미안’이 15.7%(206 ...
SK그룹은 26일 무주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해비타트-SK행복마을’ 건립 기공식을 수원에서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기공식 행사에는 최신원 SKC 회장을 비롯, 정근모 해비타트 이사장과 김용서 수원시장 등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해비타트-SK행복 ...
최근 노후 상가에 대한 리모델링 상가 분양이 한창이다. 리모델링 상가는 낙후된 시설을 보완해 상가의 가치를 높이고 세 수입을 높일 수 있는 잇점으로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상가의 이름만 바꿔 재 분양하는 일명 개명(改名) 상가에 대한 투자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상가후분양제도 이후 비교적 ...
정부의 8.31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자산가치에 대한 ‘주택구매 열기’는 아직 식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8.31대책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지는 등 시장자체의 인기는 시들해 지고 있는 반면, 소비자들의 구매 열기는 대책 이후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
집값 안정 효과를 내고 있는 8.31대책이 전세시장에는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 연초부터 현재(지난 21일 기준)까지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은 2.72% 올랐으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41%는 8.31대책 발표 이후 단 8주 동안 상승한 것이다.
이는 ...
한신공영(회장 최용선)이 최근 베트남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한 베트남 유학생들을 위한 환영 행사를 주최했다.
25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Pham Tien Van 베트남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베트남 유학생들과 한신공영의 지속적인 관계가 양국간의 발전에 중심이 되길 바라며,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
건설교통부는 25일부터 이틀간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수도권 발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건교부가 발주한 ‘수도권발전대책 국제용역(8.27~12.22)’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용역을 맡은 아서디 리틀(Arthur D. Little)사가 주관한다.
특히 런던과 뉴욕, 상해 등 외국 대도시권과의 ...
한국토지공사는 27일 죽전지구 야외음악당 준공을 기념하는 ‘가을밤 한마음 음악회’ 및 죽전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기부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황현정 전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식전행사, 준공기념식, 문화행사, 사회공헌기금 전달에 이어 전통타 ...
24일 유니에셋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인 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화성과 부산, 대구 등 전국 10개단지에서 아파트 공급물량 4980가구 중 428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 중 파주시 교하지구 공무원아파트 ‘상록데시앙’의 인터넷 청약접수가 24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이번 주에는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불광 ...
내년부터 허용키로 했던 아파트 발코니 확장이 빠르면 12월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24일 건설교통부는 “발코니 확장을 조기허용하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거세 법 시행시기를 한 달 정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25일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공청회 개최, 규제개혁위원회 및 법제 ...
상가분양시장에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사례가 늘면서 대체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천 원미구 상동에서 분양 중인 복합테마쇼핑몰 ‘투나’는 연 9%의 수익률 보장 조건을 내걸었다. 우리은행에서 투자지분을 보유한 ‘투나’는 지하6~지상 12층 연면적 2만6000평 규모로, 총 180 ...
10월 중순 이후,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관심이 집중됐지만 아직까지 큰 움직임을 보이진 않고 있다. 여전히 재건축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하락폭은 다소 줄어들었고, 일부 싸게 나온 재건축 급매물을 중심으로는 거래도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반적인 시장 ...
전세시장은 지난주에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반적으로 상승세가 많이 위축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지난주(15일~21일)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0.14%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전주 변동률(0.38%)에 비해서는 상승세가 주춤해졌다.
서울지역에서는 서대문구와 중구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이 오름세를 보이면 ...
최근 부동산시장 위축으로 청약률이 높아도 실제 계약률은 낮은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부동산담보대출이 축소되고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등으로 당첨이 됐다 하더라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약탈락자와 일정을 놓친 청약희망자들은 계약마감일 미계약분 사냥에 나서는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
“화성 동탄이냐. 하남 풍산이냐.”
8.31대책 이후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성 동탄신도시와 하남시 풍산지구가 오는 11월 분양 대결을 벌인다.
두 지역 모두 이번 대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데다 이번에 분양되는 신규아파트의 경우 풍산지구는 3개 단지 전체가, 동탄신도시는 4개 단지 가운데 1곳이 각각 입주 후에도 수년 ...
다양한 금융혜택과 무료 옵션 제공 등 지원 항목을 추가로 늘리고 있는 미분양 아파트가 많다. 8.31대책, 금리인상 등으로 신규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업체마다 미분양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다.
따라서 실수요자들은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저렴하게 내집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주요 미분양 아파트 중에서 중도금 융자 ...
현대건설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사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주요 경영목표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경영투명성 제고 차원의 ‘자정 안전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8월 말 시행에 들어간 개정 건설산업기본법과 관련, 임직원들에게 내용을 숙지시키고 기업윤리 ...
파주 교하지구, 용인 동백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의 편의시설이 태부족해 입주민들이 심각한 불편에 시달릴 전망이다.
상가 후분양제가 실시되면서 신규 상가공급이 중단, 아파트 입주시점이 임박한 시점에도 불구하고 택지지구내 상업용지들이 대부분 빈 땅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주 교하 및 용인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