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1316가구 내달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8 1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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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제일건설, 대부분 30평형대 선봬 우미건설과 제일건설은 컨소시엄으로 화성 동탄신도시 5의1 블록에 1316가구를 오는 11월초에 분양할 계획이다.

18~35층의 총 15개동으로 구성되며 31평형 732세대, 37평형 193세대, 39평형 194세대, 45평형 191세대, 56평형 6세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31평형 732세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 생활, 교통, 교육 등을 갖춘 탁월한 입지
우미·제일건설의 동탄신도시 5의1 블록은 입지적 특징으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대형할인마트, 종합의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인근에 대규모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파출소 및 동사무소 등이 인접해 행정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탄신도시 중 경부고속도로 기흥I/C가 가장 가깝고 영덕~양재간 고속화도로의 이용이 편리하다. 더불어 동탄~영통간, 동탄~죽전간 도로를 이용해 수원역, 분당 등의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내 초등학교가 신설되며 중학교, 고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 친환경 및 첨단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보장
단지내에 중앙광장, 생태연못, 잔디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공원과 골프퍼팅장, 게이트볼장, 암벽등반,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의 체육시설을 비롯해 2㎞에 이르는 산책로를 조성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단지의 약 75%를 탑상형으로 설계함과 동시에 스카이라인을 고려해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입주자의 안전한 생활을 고려하여 홈네트워크시스템 및 무인경비시스템 등을 갖췄으며, 청정공기급기시스템, 실내 자동환기시스템 등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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