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주)이 11월 한달동안 서울 답십리12구역 재개발, 광주 양동 3구역 재개발, 부산 부암 2구역 재개발 사업 등 3건에 걸쳐 무려 4000억원이 넘는 규모의 재개발사업에서 연달아 시공사로 선정됐다.
22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이외에도 지난 5월 3000여억원 규모의 부산 동삼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
국내 건설업체의 살림살이가 좀처럼 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CBSI(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는 63.0을 기록, 9월보다 11.7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선에 크게 못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CBSI는 63.0으로 나타나 9월보다 11.7포인트 상승했지만 ...
내년에 유비쿼터스 도시(u-City)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홈네트워크 관련 기기와 장비설치 기준이 마련된다.
22일 건설교통부는 홈네트워크 산업의 활성화와 유비쿼터스 주택 환경변화를 위해 관련 기기 및 장비, 정보문화시설, 건축설계 지침 등을 내년 중 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건교부는 내 ...
기반시설부담금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재건축아파트는 증축부분만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또 기부채납금액은 부담금을 산출할때 차감해 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1대1 재건축아파트의 경우 기반시설부담금이 부과되지 않으며 일반 재건축아파트도 부담금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22일 건설교통부와 열린우리당이 ...
8.31대책 이후 처음으로 수도권 재건축 아파트 값이 올랐다. 오름 폭은 크지 않은 편이지만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일단 내림세는 끝났다는 분위기다.
이는 최근 들어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값이 반등했고, 정부 관계자의 재건축 규제 완화 발언 등으로 보유자의 가격 상승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세 ...
2006년 1/4분기를 상가투자의 가장 적정한 타이밍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상가투자를 고려중인 투자자들은 ‘500가구 내외의 단지내상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가정보전문제공사이트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에 따르면 지난 10월20일~11월19일까지 설문 참여자 614명을 대상으로 ...
“유사 상호 주의하세요”
업체명이 비슷한 건설사들이 너무 많아 일반인들이 혼동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이란 상호가 들어간 건설회사는 대한건설협회에 등록된 회원사만 15개사에 달한다. 이 가운데 시공능력평가순위 1위인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에버랜드는 삼성 ...
이달 3일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지역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주 서울지역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한 양천구는 대형평형이 지난주보다 1.60%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지역 부동산업자들은 이에 대해 “겨울로 접어드는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워낙 부족한 탓에 물건이 나오자마자 바로 ...
내년에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를 공급하는 태양광 아파트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기획예산처는 내년에 서민 임대아파트 1400가구의 태양광 발전설비에 64억원을 지원, 시범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우선 대한주택공사가 건설 중인 김천 덕곡지구, 삼척 건지지구, 청주 성화지구 등 서민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단지 ...
‘8.31 부동산대책’ 이후 청약저축 가입자가 대폭 증가했다. 이는 대책 발표로 공공 아파트 공급물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건설교통부는 지난 10월말 현재 청약통장 가입자가 719만4253명으로 8월말에 비해 1%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중 청약저축 가입자는 212만1370명으로 4. ...
8.31대책 등 정부의 각종 부동산 억제책으로 찬바람을 맞고 있는 아파트 분양시장과는 달리 1회에 한해 전매가 가능한 주상복합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도 주상복합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극동건설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신분당선 환승역으로 개발되는 양재역 역세권에서 주상복합아파트 ‘극동스타클래 ...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값이 기반시설부담금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둘째 주 평당 2966만원까지 치솟았던 강남권(강남, 강동, 서초, 송파) 재건축 아파트 호가는 8.31 대책을 기점으로 하락, 두 달 만인 10월 둘째 주 평당 2722만원으로 주저앉았다.
하지만 10월10일 저점 통과 ...
법원에 이색 경매물건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매정보업체 디지털태인은 오는 23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인천 중구 중산동 운렴도와 소운렴도, 서구 원창동 정도 등 인천 앞바다 섬 3개가 한꺼번에 경매에 부쳐진다고 17일 밝혔다.
A사가 3개 섬을 담보로 금융기관에 100억원을 빌렸지만 이를 갚지 못해 경매에 나 ...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8.31 부동산대책’ 이후 초기 계약률이 20~30%인 단지들이 속출하면서 주택시장 불황이 현실화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분양 한파가 수도권은 물론 전국적인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성 봉담의 경우 지난 4월에만 해도 주공아파트 분양이 1순위에서 마감하고 초기 ...
택지지구 청약과열을 막기 위해 아파트 일괄 분양이 가능해지며 인터넷 청약과 사이버모델하우스 운영도 활성화된다.
또 2자녀 이상 다자녀 출산가정과 1년 이상 근무한 건설근로자는 국민임대주택 공급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건설사 부도로 임대아파트에서 퇴거당한 입주자를 위해 국민임대주택이 특별 공급된다.
건설교통부는 16일 ...
8.31대책 이후 부동산 직접 투자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11월 초까지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에 설정된 금액은 2조1650억원(공모)으로 작년 6월 최초로 1390억원이 모집된 지 2년도 안돼 15배가 넘게 ...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5년새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알젠(www.rzen.co.kr)은 올해 서울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된 62개 아파트의 분양가는 평당 1333만원으로 지난 2000년 서울 동시분양 분양가(평당 660만원) 대비 2.01배 높았다고 16일 밝혔다.
연도별 평당 분양가는 ▲2 ...
‘8.31 부동산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된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제도가 지난 7일부터 실시된 이후 14일까지 일주일동안 구입자금을 활용해 주택을 구입한 사람이 7459명, 377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건설교통부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규모를 당초 2조원에서 3조2000억원으로 1조200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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