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CBSI는 63.0으로 나타나 9월보다 11.7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10월에는 지난 6월 이후 3개월만에 처음으로 지수가 소폭 상승해 하락세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산연은 이에 대해 “지난 8.31대책에 따른 심리적인 충격에서 벗어나 체감경기의 하락폭은 둔화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규모별로는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76.9, 48.9를 기록, 여전히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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