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earch: 47,809건
“盧대통령 정계개편 관여말라”
시민일보 2006.12.07
미국과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과 우리당 소속 초선의원 25명이 7일 정계개편과 관련, 노 대통령에게 “정계개편에 관여말라”고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정 전 의장은 “대통령도 당원이기 때문에 편지로 의사를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국민이 ...
“론스타게이트 특검 도입하라”
시민일보 2006.12.07
검찰의 론스타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 론스타의 대주주 자격을 박탈하고 특검제를 도입해 불법 공모의 윗선을 밝혀야 한다는 정치권의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한나라당 론스타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는 실제 매각결정의 몸통이었던 청와대를 비롯한 윗선의 개입과 론스타측 책임에 ...
韓-뉴질랜드 오늘 정상회담
시민일보 2006.12.07
호주를 국빈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7일 오전 시드니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민족의 자긍심을 가지고 호주사회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포들의 노고를 위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노 대통령은 자리에서 호주 동포들에게 한국의 이미지 제고와 양국관계의 ...
강북학생도 강남학교로 GO!
시민일보 2006.12.07
열린우리당 이계안의원 이르면 2010학년도부터 서울지역 고교추첨배정제도가 전면 개편돼 중학생들은 자신이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교에 입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계안 의원은 7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학군조정관련 제2차 공청회를 열고 “올해 3월, 단일학군제 및 선지원·후추첨방식의 비율지원제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초중 ...
“사학법 재개정 진전 없을땐 국회일정 전면 중단”
시민일보 2006.12.07
한나라당이 사학법 재개정과 관련 12월 임시국회 보이콧 가능성을 내비쳤다. 김형오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7일 사학법 재개정과 관련 “국회 전 일정이 중단되는 사태가 있다면 교육위 심의를 미루고 있는 열린우리당 교육위원 때문이라는 점을 지적해둔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열린우리당 ...
노회찬 “방위비분담금 깎겠다”
시민일보 2006.12.07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7일 내년도 방위비분담금 인상에 강하게 비판하면서 “국회 비준동의안 심의과정에서 항목별로 꼼꼼히 따져 깎을 것은 깎겠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04년 주한미군 4000명을 이라크로 전환배치한 이후 주한미군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면서 “2005년 4월에 주한미군은 ‘한 ...
네티즌들, 항의서명운동 돌입
시민일보 2006.12.07
네티즌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7일 미디어다음 아고라의 ‘네티즌 청원 항의 합니다’ 란에서는 1000명 서명을 목표로 ‘이명박씨 진영 고소건 항의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날 오후 2시48분 현재 231명이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이명박은 병역의혹 스스로 낱낱이 밝히거라’는 제목으로 네티즌 서명운동을 ...
“국정홍보와 정권홍보는 다르다”
시민일보 2006.12.07
열린우리당 공보부대표를 맡고 있는 노웅래 의원은 7일 한나라당의 국정홍보예산 삭감주장에 “국정홍보와 정권홍보는 구별 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국정홍보 예산은 확보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의원은 먼저 “(한나라당은)혁신 홍보예산에 대해 삭감하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왜 한나라당 ...
“종부세 저항은 있을수 없는일”
시민일보 2006.12.07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일부지역의 종합부동산세 납부 거부 움직임에 대해 “국회에서 제정한 세법에 따라서 징수하는 세금에 대해 저항운동을 벌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성실한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권 부총리는 이날 과천 정부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민으로서 정당한 권리행사 ...
한국-호주 FTA 타당성 연구 악수
시민일보 2006.12.06
호주를 국빈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존 하워드(John Howard) 연방총리 내외가 의사당에서 주최하는 공식 오찬에 참석해 “우리 국민이 관광과 유학을 가장 선호하는 나라가 바로 호주”라면서 “두 나라가 태평양의 남과 북을 잇는 협력의 가교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하워드 총리의 환영사에 대한 답 ...
“호남 없인 정권창출 할수없다”
시민일보 2006.12.06
한나라당 유력 대선 후보 중의 하나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6일 “호남이 없이는 한나라당이 정권을 창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비전투어’의 일환으로 이날 광주를 방문한 손 전 지사는 기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당 차원에서 호남에 공을 들이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집권을 위해서는 호남 지원 없이는 안된다”면서 이같 ...
1만원으로 인상
시민일보 2006.12.06
서울시가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의 응시 수수료가 기존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된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은 박환희 의원(한·노원2) 등이 발의한 것으로, 간호조 ...
“보좌관 2명은 있어야”
시민일보 2006.12.06
경기도의원 10명 중 7명 가량은 보좌진이 2명 이상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대표단(대표 함진규)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도의원 118명을 대상으로 보좌관제 도입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80명 중 99%는 보좌관제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보좌관제 ...
“공사만 있고 사람은 없다” 비판
시민일보 2006.12.06
이수정서울시의원, 노점상대책등 대안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이수정 의원(사진)은 6일 시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동대문운동장 공원화사업에 대한 노점상과 야구인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내년 9월 공사 착공을 목표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동대문운동장에 ‘공사’만 있고 ‘사람’은 없다”고 비판했다. 이수정 의원에 ...
“사학법 재개정은 더러운 뒷거래”
시민일보 2006.12.06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사진)은 6일 “보수양당의 더러운 정치뒷거래인 사학법 재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이비 사법개혁법인 ‘로스쿨 법’과 ‘사학 민주화 후퇴법’의 거래 속에서 사립학교는 다시 사학 기득권 집단의 비리 공화국으로 처해질 위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
감사패 받은 韓총리
시민일보 2006.12.06
6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한 유럽연합(EU)상공회의소 창립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한명숙 국무총리(오른쪽)가 칼 요한 하그만 주한 EU 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뉴시스
대중교통 요금인상 신중했어야
시민일보 2006.12.06
서울시가 내년 2월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대폭 인상키로 해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 교통정책 실패가 대중교통요금의 인상을 불러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태호 전문위원은 6일 서울시의 ‘대중교통 운임범위 조정안’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급격한 원가인상과 재정보조금 압력이 내 ...
고건 ‘젊은 표심잡기’ 잰걸음
시민일보 2006.12.06
고 건 전 총리는 7일 경희대(수원캠퍼스)에서 재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면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정치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앞서 고 전 총리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2년 전, 한국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국회에서 탄핵소추 되었을 때 국가위기 ...
열받은 청와대 언론에 맞불
시민일보 2006.12.06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와 관련한 언론 보도를 향해 청와대가 “대통령 지지가 낮다 해서 대통령 비방을 흥행거리로 삼는 것은 책임있는 태도가 아니다. 정치권과 언론의 그 같은 행태는 하이에나의 속성을 연상시킨다”며 맞불을 놓았다. 양정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6일 ‘하이에나 행태로는 정론지 못된다’는 제목의 글을 청와대 ...
“노비어천가가 소신이냐”
시민일보 2006.12.06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안양 동안을)은 6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이용섭 건교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노비어천가’가를 앞장서서 외치는 사람이 건설교통부 수장으로 소신있게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심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행정차치부 장관 시절 광주대 경찰·법·행정학부 초청강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