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뉴질랜드 오늘 정상회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07 18:34: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盧대통령, 인적교류등 논의 호주를 국빈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7일 오전 시드니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민족의 자긍심을 가지고 호주사회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포들의 노고를 위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노 대통령은 자리에서 호주 동포들에게 한국의 이미지 제고와 양국관계의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백낙윤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장을 비롯, 동포 200여명이 참석했다. 동포간담회를 마친 노 대통령은 다음 순방국인 뉴질랜드로 떠났다.

노 대통령은 8일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농업과 IT·문화 및 인적 교류 등 양국간 실질 협력 방안 증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