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earch: 47,809건
경준위 활동시한 18일까지 연기
시민일보 2007.03.12
한나라당이 경선준비기구인 ‘2007 국민승리위원회’의 활동시한을 오는 18일까지로 연기했다. 한나라당 유기군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당 최고위원회는 경선준비위원회 활동 시한을 3월18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면서 “18일 이후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하게 되더라도 재연장은 없다”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또 “경선 ...
민노당 개방형 경선제 부결
시민일보 2007.03.12
민주노동당은 지난 11일 전당대회를 열어 일반 선거인단을 구성, 당내 대통령 선거후보 선거에 참여하는 개방형 선출방식을 심의해 부결시켰다. 민노당은 이날 오후 강남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정기당대회를 열어 이번 17대 대통령 선거에 한해 개방형 선출방식을 도입하는 내용의 당헌 특례조항 개정안을 재석 대의원 1050명 ...
신임대변인 김형탁
시민일보 2007.03.12
민주노동당 신임 대변인에 김형탁(45) 전 당 부대표가 임명돼 12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대선시기에서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역에서 활동했던 경험과 중앙당 경험을 살려 국민들에게 민주노동당이 가지고 있는 진정성을 알려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靑 비서실장에 문재인
시민일보 2007.03.12
노무현 대통령은 12일 오전 문재인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실장은 노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비서실 개편 방향을 밝히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또 이병완 전 비서실장을 대통령 정무특보로 임명하고, 염상국 신임 경호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
“결선투표했으면 6대5 됐을것”
시민일보 2007.03.12
“7, 9월 중재안 5대5 전달은 잘못된 것”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은 12일 당 경선준비위원회가 마련한 ‘7월-20만명’과 ‘9월-23만명’안이 경선규칙과 관련 “자신이 지지한 6월안이 사표인 것처럼 왜곡돼 두 중재안이 5대 5였다는 식으로 잘못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
정책의회의 요람 ‘정책연구위원회’ 우뚝
시민일보 2007.03.12
지난해 7월 제7대 서울시의회 개원과 함께 박주웅 의장이 취임 일성으로 제시한 의회운영의 기본방향은 정책의회 실현이다. 박주웅 의장은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판의 기능을 넘어 서울시정 발전을 위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의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
“시의회 싱크탱크 될 터”
시민일보 2007.03.12
서울시의회 의원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연구위원회는 정책연구와 자문을 통해 정책의회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 활성화, 입법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 주요 현안사항은 물론 주요시책 사업 및 예산안을 분석·검토하는 등 의정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으로 의회내에서는 물론 시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한나라, 이해찬 남북정상회담 발언에 촉각
시민일보 2007.03.11
한나라 “정상회담 추진내역 밝혀라” 이해찬 “4월 중순께 회담논의 가능” 한나라당은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남북 정상회담 관련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나경원 대변인은 11일 현안관련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김영남 상임위원장에게 자신은 대통령의 특사가 아니며 남북정상회담은 ...
“한나라 대권주자들, 함께 평양 가자”
시민일보 2007.03.11
한나라당내 대권주자 중 한 명인 고진화 의원이 남북정상회담의 정례화 및 평화협정 논의 등을 위해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원희룡 의원과 자신 등 당 대권주자 5인의 ‘공동 방북’을 주장하고 나섰다. 고 의원은 11일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최근 북-일 또는 북-미간 ...
한나라 “대선주자 상대로한 인질극” 비난
시민일보 2007.03.11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논의 제안과 관련, “18대 국회에서 개헌특위를 구성해 충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다각도로 개헌 문제를 풀어나간다는 것이 한나라당의 입장이며 이 정도면 충분한 대국민약속”이라고 11일 밝혔다. 한나라당 박영규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선후보들이 임기 1년을 단축하겠다는 ...
김유찬 “이명박, 차명재산·성접대” 의혹 폭로
시민일보 2007.03.11
한나라당 유력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위증교사문제를 제기해온 김유찬씨가 지난 10일 이 전 시장의 차명재산 및 기자 성접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 씨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이 전 시장이 법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식의 (한나라당 검증위원회) 발표는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면서 관련 ...
4대보험 통합징수 국민 69% 찬성
시민일보 2007.03.11
가입자 편의와 관리운영비 절감등 이유 사회보험료 징수공단 설립도 56% 찬성 국민의 3분의2 이상이 4대 사회보험의 통합 징수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조정실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 기업담당자의 절대다수인 91.1%가 4대 사회보험 적용 징수업무를 통합 운용하는 것에 찬성했다. 찬성의견 ...
“이명박 당선 가능성 없다”
시민일보 2007.03.11
범여권 대선후보 경선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장기표 새정치연대 대표가 11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당선 가능성이 없다”며 진보개혁세력의 집권 가능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12일 여의도 렉싱턴호텔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가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가 될지 알 수 없지만 현재의 상태에서는 이명박씨가 될 것으로 보 ...
“경선룰 합의 실패, 朴-李 탓”
시민일보 2007.03.11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원희룡 의원이 당 대선후보 경선준비위원회(경준위)의 각 주자간 ‘경선 룰’ 합의 실패와 관련, 유력 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을 싸잡아 비판했다. 특히 원 의원은 향후 당의 경선 룰 관련 논의에 대한 ‘불참’ 의사를 밝히면서 “지금까지의 논의 과정과 같은 상황이 계속 ...
“최초 민노당 출신 대통령될 것”
시민일보 2007.03.11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11일 “최초의 민주노동당 출신 대통령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대선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민노당은 지난 7일 출마를 선언한 심상정 의원에 이어 지난 2002년 대선후보였던 권영길 의원과 함께 ‘민노 빅3’ 경선구도를 형성했다. 노 의원은 이날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지지모임이 ...
대처의 리더십 배우자
시민일보 2007.03.11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은 12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위기의 대한민국! 대처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의 위기는 크게 경제적 위기와 북핵으로 촉발된 안보위기로 특징지을 수 있다”며 “우리가 처한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리더십의 ...
4년 연임 개헌안 뚜껑 열렸다
시민일보 2007.03.08
대통령 궐위 1년미만때 총리, 경제부총리順 승계조항 논란 대선·총선주기 일치 위해 2008년안 2012년안등 3개안 제시 정치권 의혹제기등으로 국회통과 가능성 기대하기 어려워 정부가 8일 현행 대통령 5년 담임제를 4년 연임제로 개헌한다는 내용의 ‘원포인트 개헌 시안’을 공개했다. 개헌 시안은 대통령 4년 연임, ...
손학규 “맑은 정화수” 반색
시민일보 2007.03.08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사진)는 8일 당 초선의원 모임 ‘초지일관’의 ‘대권주자 줄세우기 금지’ 선언에 대해 “구태정치의 흙탕물 속에 침잠해가던 당을 깨끗하게 씻어낼 한 바가지의 맑은 정화수”라는 비유를 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초지일관의 공동대표인 최구식, 이주호 ...
한나라 “4선쯤 했으니 철들어라”
시민일보 2007.03.08
“법적조치도 고려할 것” 한나라당 지도부는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의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이 우려된다’는 발언에 대해 “발언을 취소하지 않으면 (장 원내대표를) 원내대표로 인정할 수 없고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조치와 윤리위 회부도 고려할 것”이라며 발끈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8일 염창동 당사에서 열린 ...
“임기단축 공약땐 개헌발의 포기”
시민일보 2007.03.08
노무현 대통령은 8일 오후 춘추관에서 헌법개정 시안발표와 관련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과 대선 예비주자들이 ‘차기 정부에서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할 경우, 임기 중 개헌발의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다음은 일문일답. ▲유력한 대선주자가 차기정부 개헌을 반대할 경우 각 당이 당론으로 결정만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