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인천 연수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는 위생 관리 정책 신뢰도를 높이고 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발혔다.
구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28명이며, 자격기준은 만 65세 이하의 구 주민으로 ▲소비자단체의 장이 추천한 자 ▲식품위생에 관한 지식이 있는 자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식품위생 관련 학과 졸업자 ▲1년 이상 식품위생행정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자 등이다.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식품접객업소 위생 관리 상태 점검,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 기준 이행 지도 등 식품 안전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서류를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식품 위생에 관심이 있는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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