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이날 “대선시기에서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역에서 활동했던 경험과 중앙당 경험을 살려 국민들에게 민주노동당이 가지고 있는 진정성을 알려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대변인은 지난 93년 흥국생명 노조위원장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에 입문해 전국 사무금융노련 위원장, 민주노총 부위원장 겸 정치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3년부터는 민주노동당 부대표로서 당 활동을 시작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