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이날 “대선시기에서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역에서 활동했던 경험과 중앙당 경험을 살려 국민들에게 민주노동당이 가지고 있는 진정성을 알려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대변인은 지난 93년 흥국생명 노조위원장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에 입문해 전국 사무금융노련 위원장, 민주노총 부위원장 겸 정치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3년부터는 민주노동당 부대표로서 당 활동을 시작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