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대변인 김형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2 19: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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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 신임 대변인에 김형탁(45) 전 당 부대표가 임명돼 12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대선시기에서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역에서 활동했던 경험과 중앙당 경험을 살려 국민들에게 민주노동당이 가지고 있는 진정성을 알려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대변인은 지난 93년 흥국생명 노조위원장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에 입문해 전국 사무금융노련 위원장, 민주노총 부위원장 겸 정치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3년부터는 민주노동당 부대표로서 당 활동을 시작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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