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상자포리 마을주민들이 아이비 화분 기증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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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25일 지역 홀몸노인을 방문해 ‘사랑의 화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화분’은 노란국화와 아이비화초를 전달하며 홀몸노인들에게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반려하는 생명체에 대한 애정을 가지며, 마을주민들이 화분을 계기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돌보는 관계형성을 기대하면서 개군면행복돌봄추진단이 기획한 사업이다.

이에 행복돌봄추진단 이종철 단장은 “노인이 꽃을 보고 행복해 해서 감사하고 앞으로 자주 들러 이야기 동무도 해드리며 노인들이 항상 꽃처럼 아름답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개군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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