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hy와 손잡고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 강화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0:54: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지난 2일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관계자들.(사진=은평구청 제공)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최근 ㈜hy강서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hy 소속 프레시매니저와 직원들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참여해 지역내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은평구는 관련 행정 절차와 활동 여건을 지원하고, ㈜hy강서지점은 소속 직원들의 참여를 뒷받침한다.

양 기관은 현장에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지역 인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