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장애인권영화제에서는 ‘인권, 바로보다’를 주제로 보편적 인권과 장애인권을 주제별로 4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우선, 전통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접근권을 다룬 김준형·이재균 감독의 <육지의 섬>과 최익환 감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권영화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를 선보인다.
또한 시각장애인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이 느끼는 감각을 마법적인 효과로 나타낸 애니메이션 <보이지 않는 곳에서>와 장애인권을 지킬 수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 다룬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가 상영된다.
영화제에는 영화상영뿐만 아니라 장애 음악지원단체 ‘투케더 위 캔’의 장애예술인 공연도 펼쳐진다.
최상원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권영화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장애인권에 관심을 갖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