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는 기온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옥외에 위험물을 저장하고 있는 시설에 화재예방을 목적으로 이달부터 강화군내 옥외저장소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무더위가 심해 일찍부터 위험물 안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옥외에 저장하는 위험물은 태양열에 의한 외부온도가 급상승,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강화소방서는 ▲대상별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옥외저장소 캐노피 설치권고 ▲위험물 주변 소화기 및 살수장치 설치 안내 등을 지도하고 안전 관리자에게 SMS를 발송,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할 계획이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워 위험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위험물 주변에 살수장치와 소화기를 꼭 비치해 초기 대응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