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서, 전화금융사기 근절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2 19: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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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가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동서는 남동구 소재 인천시청 미래광장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참여한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전개됐으며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피해예방법 뿐만 아니라 노인 대상 피해사례 및 부정부패 유형 등이 포함된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서 김창호 지능팀장은 “앞으로 범인검거 못지않게 범죄 피해통계를 분석, 대상별, 단계별, 유형별 맞춤형 홍보로 안전하고 행복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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