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로로 추락한 교통사고 장면 | ||
강화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P씨(남, 50대)가 하반신이 마비돼 척추고정 및 정맥로 확보 등 응급처치 후 닥터헬기와 연계해 인천의 모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또 승용차 운전자 L씨(여, 40대) 또한 머리와 허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농번기철은 농로를 이용하는 농기계와 차량 통행이 많은 시기인 만큼 사고에 유의하고 안전 속도룰 준수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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