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9 2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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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가 녹색어머니연합회 활성화 도모에 나섰다.

남동서는 최근 회의실에서 관내 29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단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효과적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 하굣길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녹색 어머니 활동역량 강화를 위한 통학지도 방법을 교육하며 활동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성형 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법규준수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및 계도, 단속을 강화하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녹색어머니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린이들의 사고예방을 위한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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