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서, 다문화 여성 운전면허 취득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9 19: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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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경찰서 다문화 운전면허교실 개강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안정균)가 다문화 운전면허교실을 개강, 운영하고 있다.

서부서는 최근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여성 30여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 개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 면허교실은 서부서,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조해 오는 6월4일까지 진행되며 베테랑 외사 요원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서부서 관계자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과 더불어 다문화 여성들에게 한국 사회의 교통문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실제 생활에 필요한 상담활동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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