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택 남동소방서장, 취약지역 현장예찰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9 1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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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소방서 취약지 현장예찰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최헌택 인천 남동소방서장이 소방안전대책에 대비한 취약지역 현장예찰에 나선다.

남동소방서는 최 서장이 이달부터 6월1일까지 지하철 공사장 등 26개소에 대해 재난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위험요인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예찰은 ▲ 소방시설 및 피난기구 정상기능 유지 및 관리상태 ▲비상구 확보 등 피난․방화시설 안전관리 상태 ▲ 화기취급장소 관리상태 및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이뤄진다.

이와 함께 최 서장은 현장 관계자 및 종사원들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봄철 소방안전대책추진에 따른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예방 예찰활동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남동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예찰을 통해 취약대상 관계자들에게 “화재위험요인 및 자체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체 순찰활동 강화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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