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문은 자녀 없이 홀로 또는 노부부끼리의 생활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커질 어버이날에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서는 특히 자녀 대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4대 사회악 및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배상훈 서장은“앞으로도 탈북민의 신변보호는 물론 탈북민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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