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군은 버섯재배사 현대화시설을 비롯해 비닐하우스 환경개선 패키지사업(무인방제시설, 차광막 자동개폐장치, 천창 자동개폐장치, 환풍 환기 시설)에 대한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옹진군에서 1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거주농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지원 사업은 버섯재배사 현대화시설, 비닐하우스 환경개선 패키지사업(무인방제시설, 차광막 자동개폐장치, 천창 자동개폐장치, 환풍 환기 시설)이고 사업비 보조비율은 보조금 70%, 자부담 30%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앞으로 1도서 1명품 상품화를 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생력화시설 지원과 생산기반시설의 지속적인 투자로 기존하우스 환경개선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영농 실천과 소득증대를 위해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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