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가정의 달 무료 가족사진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7 13:35: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가족사진 촬영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는 최근 임대아파트(선학 및 연수) 입주자 40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임대아파트 입주자 대상 가족사진 촬영은 평소 이동의 어려움이 있는 입주민의 편의를 돕고자 관내 복지관에 별도 장소를 마련하고 인근 스튜디오의 도움으로 모든 신청세대가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은 “몇 주 후 받게 될 가족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면서 “가정에 달을 맞아 이번 촬영 이벤트를 기획하고 지원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가족사진 촬영 취지에 동감해 휴일에도 촬영장소를 지원해준 선학 및 연수복지관 및 저렴한 비용으로 촬영을 진행한 스튜디오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