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2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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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가 존중문화 정착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남동서는 6일 간석4파출소에서 파출소장, 지역경찰, 아동안전지킴이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중, 배려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갖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자원봉사자인 아동안전지킴이의 협력치안 활동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 및 어린이들의 위급상황은 물론 평상시에도 지킴이로써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사명감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존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영덕 간석4파출소장은 “불철주야 고생하는 아동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아동 및 어린이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는 것”이며 “상호 협력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 인천시민은 물론 남동구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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