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 존중문화 확산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20: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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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훈 서장(왼쪽 두 번째)과 어울림 경찰관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배상훈)는 6일 회의실에서 직장 내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어울림 경찰관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계양서에 따르면 ‘어울림 경찰관’은 직장 내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해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긍정 에너지를 갖고 업무에 임하는 경찰관을 전 직원들이 매월 추천해 선발하는 것이다.

따라서 4월에는 경무과 김훈수 경위를 비롯해 효성지구대 황해근 경사, 계산1파출소 정수민 순경이 최다 추천을 받아 어울림경찰관으로 선정됐다.

배상훈 서장은 “직장 내 존중문화가 확산돼 국민 만족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매월 어울림 경찰관을 선발하겠다”며 대 국민 만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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