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사전 지문등록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18: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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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아동 예방 지문 사전등록‧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캠페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가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홍보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강화서는 5일 하점면에 위치한 고인돌 광장 에서 어린이날을 맞하 학교전담경찰관, 강화군청 및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종아동 예방 지문 사전등록‧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 어린이날인 만큼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함과 현장 지문 사전등록 실시를 통해 실종아동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들이객들은 “사전등록제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경찰관이 현장에서 직접 실시해줘 편리하게 사전등록을 마칠 수 있었다”며 “학교전담경찰관이 캠페인 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했고 체험활동도 함께해 줘 더욱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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