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서, ‘무단횡단 하지 않기’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17: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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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 캠페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 5일 시민경찰·모범운전자 등 50명과 중구 월미도를 방문, ‘포돌이·순찰차와 사진 찍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 경찰관과 ‘무단횡단 하지 않기’, ‘안전벨트 착용하기’ 등 교통질서 지키기 약속을 한 후 손가락으로 초록스탬프를 찍어 교통나무 그림위에 잎을 달아주는 캠페인을 가졌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로 포돌이‧포순이와 약속하기 포즈를 취하는 포토타임도 가지며 교통법규의식이 자연스럽게 습득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홍보를 펼쳤다.

조은수 서장은 “인천시민은 물론 중구민들이 올바른 교통질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이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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