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안전한 식품생산을 위해 광주시가 예산지원하고 푸드원텍(주)(HACCP교육훈련기관)이 주관으로, 식품전문기술사가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방문, 현장 진단과 분석으로 업소 여건에 맞는 교육과 기술지도를 통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의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맞춤형 전문 기술지도사업이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HACCP 도입 기반을 구축하고 제도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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