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안전한 식품생산…' 사업 설명회 열려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17: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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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6일 지역내 (주)웰넛 등 15개 식품제조가공업체 대표자를 비롯해 생산관리 책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회의실에서 '현장맞춤형 기술지도컨설팅 사업 설명회'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안전한 식품생산을 위해 광주시가 예산지원하고 푸드원텍(주)(HACCP교육훈련기관)이 주관으로, 식품전문기술사가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방문, 현장 진단과 분석으로 업소 여건에 맞는 교육과 기술지도를 통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의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맞춤형 전문 기술지도사업이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HACCP 도입 기반을 구축하고 제도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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