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 아동 실종예방 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5 13: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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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보호소 및 피해자 보호 지원 상담창구 참가자들의 포즈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배상훈)가 아동 실종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계양서는 5일 제93회 어린이날 기념해 계양구 어린이과학관 앞에서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계양구 만들기 위한 미아보호소 및 피해자 보호 지원 상담창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아동 가족들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여성청소년과장, 청문감사관이 합동해 경찰관 15여명과 함께 포돌이 포순이와 기념사진 찍기, 실종 아동 예방을 위한 사전등록 접수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피해자 보호지원상담안내, 싸이카 탑승체험 등 을 통해 친근한 경찰 이미지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특히 경찰관들이 직접 만들어주는 강아지, 칼 등 풍선아트는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배상훈 서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꿈나무”라면서 “어린이가 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범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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